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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스 클럽 CBT 체험기, 대박인데?

Submitted by limient on 6월 5, 2009 – 5:10 오후 | Comments

본격 격투 액션 파이터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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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에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파이터스 클럽

처음 파이터스 클럽 동영상을 게임웹진에서 본 순간, “뭐야 이거 철권이잖아” 라는 외침이 절로 입밖을 튀어나왔다.

물론 그래픽이나 게임의 형식은 철권의 그것과 많이 달랏지만, 화랑이 사용하는 10단콤보를 그대로 답습한 것을 곱게 보긴 힘들었긴 했지만, 본인이 워낙 액션게임 마니아다 보니 클로즈 베타를 신청했고, 당첨이 되서 어제부터 간간히 즐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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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대전 액션게임 형태가 아닌 퍼펙트 케이오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이다

다양한 격투 스타일

우선 캐릭터는 날렵한 검사, 날렵한 여자 격투가, 덩치큰 그래퍼 등으로 각각 특징에 맞는 공격 스타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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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인공 ‘거친’ 한예슬씨.

아직 깊이있는 플레이를 한 것은 아니지만, 공중콤보, 가드, 잡기, 공중잡기, 반격기, 다운공격(마운팅), 무기 공격 시스템 등이 잘 조합된 게임같다.

필드형 액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상/중/하단의 공격판정과 가드가 있어 계속되는 심리전을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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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과 팀전의 게임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파이터스 클럽

거기다 기 게이지를 이용한 필살기도 있어, 순간 역전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플레이를 하고 나서

Fighter's Club - Remy

2009년에 오픈하는 액션게임이 대단히 많다. C9, 마비노기 영웅전만 해도 그렇다.
모두 즐겨보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파이터스 클럽이 가장 괜찮은 작품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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